담임목사

고신대학교∙고려신학대학원 졸업
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전공
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
고신대 명예보건학 박사

“설교한대로 살자.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만 설교하자.”
송길원목사의 모토다.
그는 말해왔다.
“기뻐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기뻐진다”
그는 역설의 대가다.
“인생의 허들경기에서 장애물은 ‘넘어지라’고 있는 것이 아니라 ‘넘어서라’고 있는 것이다”
그는 공감과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목회자다.
그는 단언한다.
“큰 교회 목사라고 큰 목사가 아니고 작은 교회 목사라고 작은 목사 아니다. 큰 교회 목사와 대형교회 목사를 구별해야 한다. 큰 목사는 자신부터 행복한 목사다. 교회도 그렇다. 행복한 교회가 좋은 교회다.”
그의 목회관을 듣고 있다 보면 비록 그가 늦깎이 목회를 시작했지만 내공이 분명한 것을 느낄 수 있다.

- 한 독자의 인터뷰 후기